말씀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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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6월 1일 (월)

스가랴 12:7-10

  • 비움

    침묵으로 기도하며 마음 속의 근심과 복잡한 생각을 비우세요. 성령의 도우심을 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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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움

    진리와 사랑의 영이신 말씀으로 가득히 채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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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가랴 12:7-10

    7 여호와가 먼저 유다 장막을 구원하리니 이는 다윗의 집의 영광과 예루살렘 주민의 영광이 유다보다 더하지 못하게 하려 함이니라
    8 그 날에 여호와가 예루살렘 주민을 보호하리니 그 중에 약한 자가 그 날에는 다윗 같겠고 다윗의 족속은 하나님 같고 무리 앞에 있는 여호와의 사자 같을 것이라
    9 예루살렘을 치러 오는 이방 나라들을 그 날에 내가 멸하기를 힘쓰리라
    10 내가 다윗의 집과 예루살렘 주민에게 은총과 간구하는 심령을 부어 주리니 그들이 그 찌른 바 그를 바라보고 그를 위하여 애통하기를 독자를 위하여 애통하듯 하며 그를 위하여 통곡하기를 장자를 위하여 통곡하듯 하리로다


    ● 나의관찰
    거룩한 상상력을 참고해서 본문을 관찰하세요
    본문이 무엇을 말하고 있나요?

    ▶ 거룩한 상상력 이스라엘 백성이 하나님 앞에 엎드려 깊이 참회하며 회개합니다. 그들의 온 마음을 드리며 기도합니다. 하나님께서 그들을 안아주십니다. 평화가 강물처럼 흐릅니다.


    ● 새김
    나의 관찰과 오늘의 묵상을 참고해서 말씀을 나의 삶에 적용해 보세요.
    내 삶에서 회개하는 기도가 마르지는 않았나요? 더 깊은 은혜를 갈망하는 마음이 식지는 않았나요?


    ● 사랑의 기도
    사랑이신 성령님이 나를 위해 기도하시는 그 음성에 귀 기울여 보세요.


    ▶ 단숨의 기도 한 문장의 기도문으로 적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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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눔

    오늘 그리고 앞으로 내가 실천해야 하는 것들을 구체적으로 적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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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의 묵상

    Today's medit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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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두 가지 선물

    마지막 날에 하나님께서 예루살렘을 구하십니다. 선택하신 백성들을 구하십니다. 그에 대하여 말씀하는 스가랴서 12장 7절을 보십시오.
    “여호와가 먼저 유다 장막을 구원하리니 이는 다윗의 집의 영광과 예루살렘 주민의 영광이 유다보다 더하지 못하게 하려 함이니라.”

    한편으로는 유다, 다른 한편으로는 다윗의 집과 예루살렘의 영광이 있습니다. 예루살렘은 중심 도시입니다. 그리고 예루살렘은 다윗이 처음으로 하나님의 도성으로 삼은 곳입니다. 그러니까 예루살렘과 다윗은 뗄 수 없이 연결돼 있는 것이지요. 다윗의 집과 예루살렘의 영광은 하나입니다.
    반면 유다는 예루살렘을 둘러싸고 있는 지역을 가리키는 말입니다. 중심 도시인 예루살렘에 비하면 유다 전체의 중요성은 격이 좀 떨어진다고 할 수 있겠지요. 유다가 중요한 까닭은 그 가운데 예루살렘이 있기 때문이니까요.
    그런데 7절에서 하는 말씀의 논리를 보세요. 예루살렘보다 유다 장막을 먼저 구원하신다고 하십니다. 유다의 영광이 예루살렘의 영광보다 결코 못하게 하지 않으신다고 말씀하십니다. 무슨 논리인가요? 하나님께서 유다의 영광에 그토록 신경을 쓰시는데, 하물며 예루살렘의 영광이야 말할 것이 없다는 것입니다! 중요한 구절이 12장 10절입니다.
    “내가 다윗의 집과 예루살렘 주민에게 은총과 간구하는 심령을 부어 주리니 그들이 그 찌른 바 그를 바라보고 그를 위하여 애통하기를 독자를 위하여 애통하듯 하며 그를 위하여 통곡하기를 장자를 위하여 통곡하듯 하리로다.”

    하나님이 두 가지를 부어주십니다. (1)은총, (2)간구하는 심령. 하나님의 백성들이 자신들이 찌른 자를 본다는 것은 나중에 예수 그리스도에게서 이루어지는 말씀입니다. 메시아를 거부한 죄를 크게 뉘우치며 회개한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회개할 수 있으니 은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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